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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랩 글로벌 워크숍의 장편 영화 <아시아>가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지난달 26일 영화 <아시아>에 출연하는 배우들과 첫 테스트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아시아랩은 오늘 국내 캐릭터 이미지와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각양각색의 캐릭터가 돋보이는 <아시아>의 주역 배우들과 이정섭 감독의 고민이 담긴 치열한 현장이 담겨있다. 


<아시아>는 인종 혐오 범죄로 아시아 사람들이 위태롭게 다치고 죽어가고 이로 인해 촉발된 사건들이 전 세계를 인종 혐오의 전쟁터로 만든다는 것에서 출발한다. 전 세계 영화제 초청을 통해 공개될 이 작품은 한국의 <바벨>, <매그놀리아>, <천주정> 같은 굵직한 작품으로 그려질 예정이며, 코로나 팬데믹 이후 전 세계 가장 뜨거운 이슈인 인종 혐오 이슈로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단편영화 제작 프로젝트로 시작해 장편영화를 워크숍으로 제작하여 세계적인 성과를 거둔 아시아랩은 그해 세계 1위 영화 워크숍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고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판타스포르토 국제 영화제 초청과 수상이라는 업적을 달성하기도 하였다. 2020년에는 세계적인 움직임 연기 감독 프란체스카 제인스를 국내 초빙하여 오스카 수상자들과 함께 워크숍을 진행하며 국내 콘텐츠 산업 발전에 큰 기여하기도 했다. 


영화 <아시아>는 양지, 이재준, 장태영, 윤선아, 동현배, 대니 구, 장윤영, 공유진, 윤안나, 박가비, 성혜민, 명윤백, 위키미키의 루시 등 국내 유망 신인 배우들이 대거 합류한다. 필리핀 출신의 2018년 미스 유니버스 우승자 카트리오나 그레이, 인도네시아 최고의 여배우 Luna Maya등 인도,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외 아시아 전역의 스타들도 줄줄이 동참하며, 또한 <킬링 이브>의 산드라 오, <위플래쉬>의 J.K.시몬스 등 할리우드 스타들의 캐스팅 물밑 작업이 한창이다.


영화 <아시아>는 올해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BIFAN)가 주관하는 아시아 판타스틱 영화 제작 네트워크(NAFF)의 ‘프로젝트 스포트라이트 한국’에 공식 선정된 글로벌 기대작이다. 아시아랩 의 도전과 실험정신으로 만들어진 워크숍 장편영화 <낙인>, <에이아이 허> 두 편으로 세계적인 영화제를 휩쓴  이정섭 감독은 차기작 <아시아>를 통해 성공적인 글로벌 워크숍 프로젝트를 출범시켰다. 


이정섭 감독은 “ 이번 영화에도 국내 해외 상관없이 주역배우들이 연기 뿐 아니라 프로듀싱과 연출제작팀으로 참여한다. <뷰티인사이드> 등 상업영화에서도 주연을 맡는 이재준 배우도 조감독으로 참여하며, <낙인>, <에이아이허>의 주연배우 양지 역시 프로듀서를 맡는다. 한예종 출신의 윤안나 배우는 글로벌 라인프로듀서로서 해외 커뮤니케이션 등 전반적인 부분에 참여한다. 일반 상업영화 촬영 현장에서는 불가능하지만 우리는 할 수 있는 모든 도전과 실험을 작품에 함께 투영하고, 팀이 만족하는 영화를 만드는 것에 목표를 둔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프로젝트로서 대장정의 서막을 알린 영화 <아시아>는 이제 곧 캐스팅 작업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현재 넷플릭스의 <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 1위를 달성하며 글로벌 OTT 시장을 휩쓸며 한류에 집중되는 시기에 새로운 열풍을 준비하기 시작한 <아시아>가 또 다시 새로운 한류의 힘을 보여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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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eature film ASIA, a project Asia Lab’s Global Workshop held its first test shooting 

Asia Lab started its first test shooting with the domestic actors and actresses in Seoul, South Korea. Still cuts and character images from the shooting on October 26th are released. 

The images show director Lee Jung-Sub and the main actors working on one of the intense scenes of the movie. 

The idea for the movie ASIA started with the worldwide racial hate crimes towards Asians, where many of them were endangered and killed and triggered by these crimes turned the world into a battleground for racism. The movie is expected to draw attention as the Korean version of major works like Babel, Magnolia, and A Touch of Sin. 


Asia Lab started as a short film production project, but recently produced global feature film works, that gained global attention. In 2020, Francesca Janes, a world-famous movement acting director, was invited to Korea to hold a workshop with the Oscar winners, contributing greatly to the development of the domestic content industry.

Promising young talents like Yang G, Jae-jun Lee, Tae-young Jang, Seon-a, Hyeon-bae Dong, Danny Koo, Yoon-young Jang, Anna Rihlmann and Baylee Boehr are in the line-up for the domestic shooting. 

Furthermore, well-known actors and actress from all over Asia, including India, Thailand, Vietnam and Malaysia, such as Catriona Gray, winner of the 2018 Miss Universe from the Philippines, and Luna Maya, the best actress in Indonesia, participate in the oversea shooting. The company is also currently working on casting Hollywood stars like Sandra Oh (Killing Eve) and J.K. Simmons (Whiplash).


As a highly anticipated global film project, the movie ASIA was officially selected as ‘Project Spotlight Korea’ by the Asian Fantastic Film Production Network (NAFF) hosted by the Buche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BIFAN) this year. The experimental and challenging spirit of Asia Lab and the experiences of director Lee Jung-Sub reflect the character of the global workshop project ASIA. 

Director Lee Jung-Sub stated, "In this movie, both domestic and oversea actors are not only acting, but also participate in the directing and producing teams. Actor Jae-joon Lee who was one of the lead actors in the commercial film Beauty Inside, joins as an assistant director, and Yang G, the lead actor of Fallen and AI-Her, is the producer in charge. German actress Anna Rihlmann, who graduated from the renowned Acting School K’Arts is the global line producer and participates as a communicator for the overcall communication, also covering the overseas team.  We know that this is not a ‘usual’ film shooting site of a commercial movie, but we aim to make a movie, where the whole team is satisfied with projecting all the challenges and experiments, we can do together in the work,” he emphasized.  

As a global project the movie ASIA marks the beginning of the great journey. After the huge popularity of the Netflix series Squid Game on the global OTT market, ASIA is preparing for the next craze to show the power of the Korean Wave.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BIFAN)가 다시 한번 이정섭 감독과 손을 맞잡았다. 


지난 24일 BIFAN은 올해 아시아 판타스틱 영화 제작 네트워크 (NAFF)의 ‘프로젝트 스포트라이트 한국’에 이정섭 감독의 장편 영화 프로젝트 <아시아>를 공식 선정 작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NAFF 프로젝트에는 40개국 202편이 출품되었으며 이는 지난해보다8개국 21편 증가한 수치다. 심사에는 김동현(메리크리스마스 본부장), 김희연(바운드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김영덕(BIFAN 수석 프로그래머), 모은영(BIFAN 프로그래머), 엄용훈(BIFAN 사무국장) 등 8명이 참여하였고 엄정한 심사를 통해 29개국 40편이 공식 선정작으로 선정되었다. 


NAFF는 전 세계 장르 영화산업의 적극적인 교류와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8년 부천에서 처음 개최되었다. 그간 세계최초로 장르 영화 프로젝트 마켓과 환상영화학교를 운영해오며 <돼지의 왕>(2011), <더 테러 라이브>(2013), <클로젯>(2020)을 포함한 65편의 영화들을 배출하였다. 지난해에는 코로나로 인해 작품 완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영화계에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후반작업지원을 위한 ‘워크 인 프로그래스’ 섹션을 신설하기도 하였다. 


‘잇 프로젝트’, ‘프로젝트 스포트라이트 한국’, ‘워크 인 프로그레스’, ‘노르딕 장르 인베이전’, ‘블러드 윈도우’, ‘판타스틱 7’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수백 개의 작품이 출품되며 그중에서 심사를 통해 공식 선정된 작품들은 색보정(D.I), 사운드 믹싱, 디지털마스터링(DCP) 등의 후반 작업 지원을 받게 된다. 


선정작들은 NAFF 개최 기간에 전 세계 장르 영화 제작·투자 및 배급 관계자와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 올해 1:1 비즈니스 미팅은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 19확산 방지를 위해 NAFF 기간(7월 8일~13일)에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제 40회 판타스포르토국제영화제 수상작 <낙인>으로 BIFAN 국제경쟁 부문에 국내 작품으로 유일하게 선정되었던 이정섭 감독은 올해 또 다시 <아시아>를 통해 BIFAN과의 연을 이어가게 되었다. 


㈜뉴플러스오리지널 대표이자 아시아필름랩 의장인 이정섭 감독이 연출하는 장편 제작 프로젝트 <아시아>는 인종 혐오 범죄로 아시아 사람들이 위태롭게 다치고, 이로 인해 촉발된 사건들이 세계를 인종 혐오의 전쟁터로 만들며 전 세계 사람들과 사건들이 얽히는 이야기다. 아시아필름랩 장편영화 워크숍을 통해 선발된 국내 라이징 스타 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의 대형 스타들이 줄줄이 합류 예정이며 현재 헐리우드 배우와도 일정을 조율 중에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다양한 스타들이 출연하는 만큼 <아시아>는 현재 세계적으로 뜨거운 이슈인 인종혐오라는 주제를 통해 전 세계를 잇는 의미 있는 작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년간 전통과 정치, 사회적 갈등, 실험적인 장르 등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을 선정하며 장르 영화의 발전에 기여해온 NAFF는 <아시아>가 담고 있는 깊은 사회적 갈등과 주제가 그들이 추구하는 장르 영화의 특성에 제격이라 평가하였다. 그리고 올해 ‘프로젝트 스포트라이트 한국’에 공식 작품으로 선정한 만큼 <아시아>를 통해 다시 한번 우리 사회를 뒤덮고 있는 무거운 인종혐오 주제를 다루며 장르 영화가 담고 있는 깊은 철학적 의미를 전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제 25회 BIFAN은 다가오는 7월 8일부터 18일까지 총 11일간 온·오프라인 상영 및 관객 이벤트를 병행하며 국내외 관객과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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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thrilled to announce that the film "ASIA" by director Lee Jung-Sub was selected for the NAFF 'Project Spotlight Korea' category at the 25th Buche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Director Lee's film "Fallen," an award-winning film of 40th Fantaspor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made it to last year's BIFAN as the only Korean film selected in Bucheon Choice. Once again, director Lee Jung-Sub is happy to be working with BIFAN for the film "ASIA."

"ASIA" is a feature-length project developed by director Lee Jung-Sub, and it tells the story of people and events from all over the world who are hurt by racial hate crimes, which then turns the world into a battleground for xenophobia. Triggered by these incidents, people and events around the world are entangled, leading to catastrophe.

The film "ASIA" not only includes rising rookie actors of Korea through the Asia Filmlab Feature Film Workshop, but also influential figures from all over Asia and notably Hollywood actors, who are coordinating schedules for the shoot. The film "ASIA" is expected to become a meaningful project that connects the East-West dichotomy through current global issues like xenophobia.

The 25th BIFAN will hold both online and offline screenings and events for a total of 11 days from July 8th to 18th, open to all attending audiences.

공통 질문

1__ Before 팀 <아시아>

2__ 연기 도전 계기

3__ 배우로서의 강점

4__ 이런 배우가 되고 싶다


Interview questions

1__ Before team 'ASIA'

2__ How did you come to start acting?

3__ Strengths as an actor

4__ The actor I strive to be


이재준 LEE JAE-JOON

1__ 현재 매니지먼트 숲 소속. 2013년 드라마 <연애조작단; 시라노>로 데뷔해 영화 <야간비행>으로
주목받았다.

He debuted as an actor featuring a drama Debuted Dating Agency: Cyrano, and the movie Night Flight.

2__ 모델을 꿈꾸며 예고 연극영화과에 갔다가 수업을 들으며 배우를 꿈꾸게 됐다.

He had a dream to be a model, went to the theater/film art school to become an actor.

3__ 근성과 호기심이 장점. 헤어스타일에 따라 다른 인상이 되고, 눈빛이 좋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다.

His curiosity is his best strength, and depending on his hairstyle, his impression can be versatile with excellent eyesight.

4__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새로운 캐릭터를 개발해 할리우드에서도 주목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

He wants to be an influential actor in Hollywood by developing a new character that moves the audience's hearts.



양지 YANG G

1__ 아시아필름랩 창립 멤버. <낙인>의 주연배우, 기획 프로듀서로서 장편 데뷔를 해냈다.

As a founding member of Asia Filmlab, G successfully debuted as a lead actor and producer for the film FALLEN.

2__ 6살 때 부모님 권유로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에 나가 1위에 입상하며 배우 지망생이 되었다.
2014년 아시아필름랩의 단편영화 제작 워크숍에 참여하면서 어떤 연기를 해야 할지 확실히 알게 되었다.

At the age of 6, she won first place in the beauty pageants contest with her parents' encouragement. At a young age, she decided to be an actor. As an actor, her performance and direction become more evident after joining Asia Filmlab's short film production workshop in 2014.

3__ ‘어떤 상황에서도 지지 않는 캐릭터’로서 현장을 장악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자존감.

She wants to be an actor who has the heart of steel under any circumstances and dominate the field.

4__ 국내에는 배우이자 프로듀서로 데뷔하는 경우가 전무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She carries a big responsibility since it is uncommon to debut as an actor and producer in South Korea.



대니 구 DANNY KOO

1__ 피아니스트 조성진 등이 소속된 클래식 공연기획·매니지먼트 크레디아 소속 바이올리니스트. 미국, 유럽을 주 무대로 활동해왔다.

Under Credia Music & Artists management, Danny performed actively in Europe and America as a violinist.

2__ <낙인>의 O.S.T에 참여하면서 아시아필름랩의 행보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배우의 영역에 호기심이 생겼다.

He participated in making the OST of film FALLEN and became more interested in film acting.

3__ 음악가로서 섬세한 감정 표현법을 많이 익혔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 또한 장점.

His strengths are found in his emotional violin performance and his positive energy.

4__ 아직 한국어가 서투르기 때문에 더욱더 진중한 자세로 준비하겠다. 진실된 음악처럼, 희망을 주는 배우가 되고 싶다.

Since his Korean linguistic is not fluent yet, he is taking a more thoughtful approach as an actor. He wishes to be an actor who gives people hope, like his music.



성혜민 SEONG HYEMIN

1__ 2014년 SBS 슈퍼모델로 데뷔했고 <프로듀스 X 101> 시즌1에 참가했다.

She debuted as a supermodel in 2014 and participated in SBS ProduceX101 Season 1.


2__ 현장 경험이 절실했던 내게 아시아필름랩 워크숍은 배우로서의 도전을 결심하게 한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이를 통해 좋은 소속사를 만나 계약을 하고, 꾸준히 좋은 작품을 하고 있다.

Her turning point as an actor was the Asia Filmlab Workshop, where she experienced field experience in film production.

She was able to work as an actor consistently since then and even signed with an agency.


3__ 밝고 명랑한 성격, 낙천적인 마인드로 항상 도전할 준비가 되어 있다. 변화무쌍한 캐릭터도 잘 소화할 수 있다.

She is always ready to work with her bright personality and optimistic mind.


4__ 작품을 더 깊고 넓게 이해하는 눈을 길러 양지 배우처럼 배우이자 프로듀서로 성장하고 싶다.

Like her colleague YANG G, she wishes to become a more skillful actor and producer with a perceptive eye for great works.



장태영 JANG TAEYOUNG

1__ 단편영화와 독립영화에 꾸준히 출연해왔다. 아시아필름랩 창립 멤버이며, <낙인>의 주연배우, 기획 프로듀서로서 장편 데뷔를 해냈다.

Another founding member of Asia Filmlab, Taeyoung also successfully debuted as a lead actor and producer for the film FALLEN.

2__ 고등학생 때 연극부 활동을 시작으로 대학도 연극학과로 진학했다. 대학 시절 출연한 정승오 감독의 단편
<열여덟 반>을 계기로 영화에 매료되었다.

Since his high school years, he started to work and act in theater and eventually film production. 

He has consistently appeared in short films and independent films, including Eighteen Classes by director JEONG SEUNGHO.

3__ 이정섭 감독님과 함께하며 여유와 유연함을 배웠다. 강인한 캐릭터, 유머러스한 캐릭터를 잘 표현할 수 있다.

Through Director LEE JUNG-SUB, he learned how to relax and be flexible, opening up his humorous and robust character.


4__ 대체 불가능한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기본이 단단한 배우로 성장하고 싶다.

He yearns to grow into an actor who can digest an irreplaceable role.



유지안 YOO GIAN

1__ 데뷔 17년차, 에스팀 소속 모델. 다양한 브랜드 광고와 뮤직비디오에 출연해왔다.

With 17 years of top modeling experience under ESteem Agency, Gian has appeared in various brand advertisements and music videos.


2__ 배우로의 전향을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이정섭 감독의 영화 <낙인>을 보고
새로운 시도와 완성도에 반해 큰 도전을 하기로 결심했다.

She was inspired by the defiant and innovative film FALLEN at the 2020 Buche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and she decided to become an actor. 


3__ 오랜 모델 활동으로 쌓은 집중력과 자신감. 큰 키와 좋은 비율, 스타일은 해외 톱 배우들과 붙어도 자신 있다.

Her strengths include her long physique and fashionable style, founded through her long modeling experience with other top foreign models.

4__ 나만의 고유한 개성을 찾아 배우로서 멋진 데뷔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다. 주목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

She wishes to be an actor with unique characteristics and wants to make her own breakthrough project through <ASIA>.



윤비 YUNB (MYEONG YUNBAEK)


1__ 뉴욕대에서 철학과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를 전공하고 월가에서 일했다. 2016년에 뮤지션으로 데뷔해
<쇼미더머니> 출연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YunB majored in Philosophy and Entertainment Business at NYU and worked on Wall Street.

Debuted as a musician in 2016, and is known for competing in MTV’s Show Me The Money as a rapper.

2__ 고등학생 때부터 연기와 촬영에 관심이 많았는데, 뮤직비디오 로케이션 스카우팅, 촬영, 편집 등에 참여하면서 좀더 깊게 흥미가 생겼다.

He has been interested in acting and filming since his high school years and now is eager to dive into this profession through production experience for his latest music video.

3__ 음악, 패션을 비롯해 여러 분야에서 우여곡절을 경험했다. 항상 신인의 마음으로 임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

He experienced twists and turns in life through music, fashion, and other various disciplines, and his best attribute is having the mentality of an underdog.

4__ 순수하되 노련하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

He wishes to be an actor who can express emotions innocently yet skillfully.


날루 산타나 NALU SANTANA

1__ 페루 국적의 배우이자 136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다양한 공공기관, 기업과 협업해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며 한국과 중남미 문화를 연결하는 역할을 해왔다.

As a Peruvian actor and YouTube creator with 1.36 million subscribers, Nalu plays a significant role in connecting Korean and Latin American cultures. She plans and produces content in collaboration with various public institutions and companies.

2__ 배우가 되고 싶어 유튜브를 시작했다. 한국에 있는 동안 배우가 되는 방법을 찾아다녔고, 아시아필름랩에 지원했다.

She originally started her YouTube journey to become an actor and looked for ways to become an actor in Korea, then found Asia Filmlab and submitted her application.

3__ 나 자신을 한계까지 밀어붙일 줄 안다. 소통과 교감에도 재능이 있다.

She has a talent for pushing her limits and communicating with others.

4__ 꼭 필요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이자 <아시아> 멤버들을 중남미에 소개하는 마케팅 프로듀서가 되겠다.

She joined Asia Filmlab to become an actor with an essential role and producer who connects TEAM ASIA members to Latin America and the world.


윤해리 YOON HAERI (KATIE)

1__ 뉴욕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후 아트 인베스터로 활동했다.

After majoring in economics at NYU, Katie worked as an art investor.

2__ 뉴욕대 재학 시 워싱턴 스퀘어파크에서 노래 부르는 배우들의 모습을 보고 연기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귀국 후 아시아필름랩 워크숍에 참여하면서 자신감이 생겼다.

One day after class, she was fascinated with theater students singing in Washington Square Park and became interested in acting.

After returning to Korea, she joined the Asia Filmlab Workshop and gained confidence in her potential.

3__ 언어 능력과 미술에 대한 이해가 특기로, 여러 문화에 공감하고 이를 연결할 줄 안다.

Her ability to understand other languages, cultures, and arts is her specialty, and being able to empathize with others is her advantage as an actor.


4__ 나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 멤버들의 장점을 스펀지처럼 흡수해 세계적인 배우가 되겠다.

She is determined to be a global actor who can surpass her limits and absorb everything like a sponge to improve her qualities.



김정환 KIM JEONGHWAN

1__ 중앙대 연극학과를 졸업하고 연극배우로 활동해왔다.

He studied theater and acting skills at Chung-Ang University, solidifying his skills as an actor with a wide range of sensibility.


2__ 연극배우였던 어머니가 학생들에게 연극을 가르치던 모습을 보며 자라왔다. 그렇게 어릴 때부터 배우를 꿈꿔왔다.
He grew up watching his mother, a theater actress, and developed his dream to become an actor from a young age.

3__ 10년간 연극을 하면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했다. 나이에 비해 많은 경험을 하면서 감수성을 길렀다는 것도 장점.

His background and experiences as a theater actor of 10 years are his strength. He has developed emotional sensitivity by acting many different characters for his age.

4__ 연극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인정도 받아왔다. 그러나 아직도 부족함을 느낀다. 노력 또 노력하여 좋은 작품에 작은 힘이 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

He has been recognized as a skillful theater actor. However, he feels a need to break his boundaries and wants to be an actor who continues to learn and contribute his best effort in a new project.



글 : 남선우사진 : 오계옥

Article: Nam Sun Woo Photo: Oh Gye Oak


출처 : 씨네21(기사 본문 바로가기: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40&aid=0000043653)

Source: Cine21 (Link to article: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40&aid=0000043653)


미래 영화의 야심가들




배우 류지완·윤해리·유지안·정민경·대니 구·이정섭 감독·배우 윤비·이재준·양지·류재한·날루 산타나·
장태영·은지호·성혜민·김정환(왼쪽부터).



전세계 신인배우들을 작품의 주역으로 삼는다. 이들은 반드시 배우와 필름메이커를 겸한다.
최고의 전문가들에게 조언을 받아 프로덕션의 모든 단계에서 새로운 시도를 한다.
이는 2014년 단편영화 제작 프로젝트로 시작해 2021년 새로운 장편영화 제작 워크숍을 앞두고 있는 아시아필름랩의 세 가지 선언이다. “스마트폰 하나로도 영화를 찍는 시대에 더욱 민첩하고 유연하게 영화를 만들기 위해” 아시아필름랩을 이끌며 10인 이하의 현장으로 작품을 제작하는
실험을 지속 중인 이정섭 감독은 이 세 원칙을 고수하며 신인배우들과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그 결과 첫 장편영화 워크숍 작품 <낙인>으로 제40회 판타스포르투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언급상을 수상했고,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국내 작품으로 유일하게 국제경쟁부문에 초청되는 등의 성과를 얻었다. 2021년 상반기에 진행될 <아시아> 프로젝트는 참가자들에게 마스터클래스 및 워크숍 수강료 전액을 지원해 <아시아>라는 제목의 장편영화를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아시아>는 한 소녀가 납치되면서 여러 인물이 사건에 얽혀드는 이야기. 이정섭 감독은 “아시아 버전의 <바벨>또는 <매그놀리아>를 기대해도 좋다”고 설명했다. 이번 워크숍에 도움을 줄 전문가 집단에는 <슬럼독 밀리어네어> 편집감독 크리스 디큰스, <제이슨 본> 촬영감독 배리 애크로이드, <쉰들러 리스트> 미술감독 알란 스타르스키 등이 있다. 이들은 모두 아시아필름랩의 취지에 공감해 워크숍 참여자들에게 마스터클래스를 비롯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한다.

함께할 신인배우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이정섭 감독은 모델, 뮤지션, 크리에이터 등으로 주목받아온 이들이 “배우로서 도약하고 싶어 하는 것은 물론 연출과 제작에도 관심이 많은 야심가들”이라 소개했다.
“배우이자 프로듀서로 참여해 작품을 나무가 아닌 숲으로 보는 눈을 키웠다”는 배우 양지를 주축으로, 모델 유지안, 래퍼 윤비,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를 포함한 <아시아>팀 10인의 배우 도전기를 뒷장에 전한다. 이 밖에 뉴미디어 워크숍 출신의 배우 정민경·류재한·류지완·은지호 또한
<아시아>팀으로 처음 작품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현재 해외 거주 중인 아역 배우 박가비,
크리에이터 준 리는 이날 촬영에는 참여하지 못했으나 앞으로 <아시아>팀으로 동행할 예정이라는 점도 덧붙인다.


글 : 남선우 사진 : 오계옥
출처 : 씨네21 (기사 바로가기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40&aid=0000043652 )

Ambitious rookie filmmakers of the future


The protagonists of the projects are rookies from around the world.

All participating protagonists are to take part as both actor and filmmaker for production.

All production stages (Pre-Production, Production, Post-Production) will have a novel innovation and receive advice from the world's best professionals.

These are the three proclamations of Asia Filmlab as they embark on their journey of producing feature film Workshop, project ‘ASIA’. Director Lee Jung-Sub is collaborating with global rookie actors to create his next award-winning movie to follow the footsteps of Fallen(2020), his first feature film Workshop project that was awarded at the 40th Fantasporto-Opor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and nominated for the 24th Buche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as the only Korean work among 10 international films. Project ‘ASIA’, which starts production in the second half of 2021, will provide full tuition support for masterclass and workshop to participants, and complete production of a feature film.


‘ASIA’ is a film about a girl who is kidnapped with many different characters involved as their lives become more intertwined. Director Lee Jung-Sub states, “Be prepared for the Asian version of Babel(2006) or Magnolia(1999).” The group of Oscar-winning experts who will act as mentors for this Workshop includes Slumdog Millionaire(2008)’s editor Chris Dickens, Jason Bourne(2016)’s Cinematographer Barry Ackroyd, Schindler’s List(1993)’s production designer Allan Starski and more. Resonating with Asia Filmlab’s philosophy, they will provide guidance and education to Workshop participants through their Masterclasses. 

Members of team ‘ASIA’ are a unique group of successful artists who are introduced as “ambitious young stars who will not only participate as actors but also as filmmakers and producers.” Actor and producer Yang G as the leader, model Yoo Gian, rapper YunB, and Violinist Danny Koo are a few of the 10 members of team ‘ASIA’ who embark on this journey. Child actor Gabi and creator Joon Lee who are both currently living abroad, could not participate on this day, but they are both a part of team ‘ASIA’. 


K-pop group BIGBANG Taeyang’s older brother Dong Hyun Bae has joined team ‘ASIA’ as well as Indonesian singer and actor Mikha Tambayong who has 6.2m followers on Instagram. 

Zanybros, a music video production company that produced videos for top K-pop idol BTS joins forces with Asia Filmlab as partners and K-pop idols who are interested in the project are currently in contact. 

Article: Nam Sun Woo Photo: Oh Gye Oak

Source : Cine21 magazine (Link to article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40&aid=00000436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