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외롭지 않고 위로 받고 

행복할 수 있도록"

[여행의 신]은 누구나 삶이 외롭지 않고 위로 받고 행복할 수 있도록 사람과 사람이 따듯하게 연결되는 더 나은 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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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외롭지 않고 위로 받고 행복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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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소식

ASIALAB X WWD KOREA ART G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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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랩의 대표이자 감독인 이정섭 감독이 아시아 톱스타 태국 배우 나타폰을 FRIEZE SEOUL 론칭 기념 자선 이벤트 WWD KOREA   ART GALA로 초대하며 드디어 두 사람의 만남이 성사되었다.ART GALA에는 뉴월드 디벨롭먼트 그룹 CEO이자 K11(k11musea) 설립자인 에이드리언 청 회장, 태그호이어 CEO인 프레데릭 아르노(frederic.arnault) 등 글로벌 VVIP 들과 함께 했다. 


Asia Lab's CEO and Film Director LEE JUNGSUB  invited Asian top star Thai actor Nataphon to the charity event WWD KOREA  ART GALA to commemorate the launch of FRIEZE SEOUL, and the two finally met. At ART GALA, New World Development Group CEO and K11(k11musea) founder, Adriancheng Chairman, TAG Heuer  CEO, Frederic.arnault, and other global VVIPs worked together.



아시아랩 CEO이자 영화감독 이정섭은 WWD 코리아의 초대로 FRIEZE SEOUL 론칭 기념 자선 이벤트 WWD KOREA ART GALA 에 다녀왔다. 이정섭 감독의 오랜 식구 유진 배우에게 아시아랩의 새로운 식구 탑스타 태국배우 나타폰을 소개했다. 이들은 FRIEZE SEOUL 론칭 기념 자선 이벤트 WWD KOREA  ART GALA 행사로 많은 VVIP 들과 자리를 빛냈다. 또한 아시아랩과 오랜 친구 인컴퍼니의 임직원뿐만 아니라 배우 기태영, 이효빈과 아시아랩의 빛나는 신인 장윤영과 함께 하며 친목을 다졌다.   


Asia Lab CEO and Film Director LEE JUNGSUB  visited WWD KOREA ART GALA, a charity event to commemorate the launch of FRIEZE SEOUL, at the invitation of WWD Korea. Introduced Asia Lab's new top star, Thai actor Nataphon, to actor 유진, longtime member of director Lee Jung-Sub. Charity event commemorating the launch of FRIEZE SEOUL WWD KOREA The ART GALA event lit up with many VVIPs. In addition, I made friends with not only the executives and staff of Asia Lab and longtime friend Incompany, but also actors Ki Tae-young and Lee Hyo-bin, and Asia Lab's shining rookie Jang Yoon-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