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LAB

여행과 문화가 만나 전 세계의 모험가가 함께 연결되어 새로운 여행을 만듭니다.

Travel and culture meet, and adventurers from all over the world connect together to make a new trip.



필리핀 ‘보라카이’를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든
여행의 신 이정섭 감독이 전 세계 배우, 아티스트와 함께
세상의 모든 여행과 휴양을 큐레이션 합니다.

Director Lee Jung-Sub made the Philippine island of Boracay into an international travel spot earning his title as god of travel. He works with actors and artists to curate trips and recreations across the globe.